동성애와 포괄적 인권차별금지법

우리는 성경의 기준을 따라 동성애가 하나님 앞에서 명백히 죄라는 것을 믿습니다. 따라서 동성애자들을 성소수자로 표현하면서 그들의 인권을 위해 다수 국민들의 동성애에 대한 건강한 비판을 금지하는 독소조항을 포함하고 있는 포괄적 인권차별금지법에 대해 반대합니다. 


그러나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우리는 동성애자들을 향해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그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기회가 닿는 한 섬기기를 원합니다.

공산주의와 주사파 이념

공산주의는 물질 중심의 철저한 유물사관으로 영적인 것과 종교적인 것을 전혀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결코 성경적인 가치관과 함께 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공산주의와 주사파 이념에 대해 분명하게 반대합니다.

보수와 진보

보수의 가치 속에는 전통적으로 가정을 중요하게 여기고 동성애와 낙태를 반대하며 사회의 권위와 질서를 중요하게 여기는 건강한 가치관이 있습니다. 

반면 진보의 가치 속에는 가난한 사람들과 소외된 사람들에 대해 관심, 재정의 분배와 평화, 환경문제를 강조하는 등의 건강한 가치관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보수와 진보가 서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때로는 견제하기도 하면서 균형을 이루어가는 것이 건강한 모습이라고 믿습니다. 


그리스도인도 사회의 일원이므로 각자의 관점과 성향에 따라 보수와 진보를 선택할 수 있지만, 이것은 단지 정치사회적 이념이지 결코 복음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보수와 진보의 가치를 초월하는 절대적인 것으로 우리는 복음 안에서 보수와 진보의 가치를 뛰어넘어 진정한 하나 됨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북한

북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보수와 진보가 갈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북한을 위해 기도하며 섬길 때 보수에서 강조하는 하나님의 공의의 관점과 진보에서 강조하는 하나님의 사랑이 관점이 아울러 필요함을 믿습니다. 


기독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를 탄압하며 인권을 말살하는 북한 정권은 사악한 것이지만, 그 압제 아래 신음하는 북한 동포들을 위해서는 긍휼한 마음으로 섬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쉽지 않은 문제지만, 이 공의와 사랑이 건강하게 함께 조화를 이룰 때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펼쳐지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WCC(세계교회협의회)

1차 세계대전 후에 교회일치를 강조하는 에큐메니컬 운동이 일어나면서, 그 흐름 속에 1948년에 출범한 WCC는 초기에 복음주의를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참여의 모습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WCC 안에서 복음주의의 위상은 약해지고 상대적으로 종교다원주의, 동성애 옹호, 공산주의 이념을 포용하는 등의 모습이 드러나면서 지금의 WCC는 출범 당시의 본래적인 취지가 많이 퇴색한 감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지금은 교회일치를 위한 긍정적인 측면보다 오히려 그리스도의 몸을 분열시키는 효과를 가져 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더 이상 WCC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으며, 이러한 조직적이고 인위적인 일치보다는 요한복음 17장 21-23절에 나타난 예수님의 기도를 따라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진정한 의미의 유기적인 연합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WCC에 찬성하거나 가입한 교단이라고 해서 그 이유 때문에 그 교단 전체를 매도하거나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또 다른 극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교단 안에도 수많은 복음적인 목회자와 성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함께 손잡고 같이 가야 할 주님 안의 형제들입니다.

신사도운동

방언, 예언, 치유 등의 초자연적인 은사가 사도행전 시대로 끝났다고 하는 일부 은사종료론자들의 극단적인 주장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신사도운동과 성령운동을 동일시하여 오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사도운동과 성령운동은 엄연히 다른 것입니다. 


신사도운동은 작고한 피터 왜그너 박사를 의장으로 하는 ICA(International Coalition of Apostles, 국제사도연합회) 중심의 운동으로, 현대의 사도권에 대한 강조, 번영신학에 대한 강조, 승리주의 종말론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령의 은사와 능력, 영적 전쟁 등에 대해서도 강조하지만 일부 지나친 경향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신학적인 노선에 찬성하지 않으며 동조하지 않습니다. 


반면 성령운동은 종교개혁의 토대 위에 18세기 영국에서 일어난 조지 휫필드와 존 웨슬리의 부흥운동, 미국에서 일어난 1차, 2차 대각성 운동을 거쳐 20세기 초에 일어난 아주사 부흥과 오순절 운동, 은사주의 운동 등을 통해 펼쳐진 정통교회사의 운동입니다. 우리는 신사도운동은 받아들이지 않지만 건강한 성령운동에는 항상 열려 있는 공동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은 모든 인종을 포용하며 지혜와 빛을 추구하는 사회봉사단체처럼 되어 있지만, 사실은 그 지혜와 빛의 본질이 루시퍼임을 주장하는 일조의 사교 집단입니다. 


일루미나티는 1776년 독일의 사탄숭배자 아담 바이스하우푸트에 의해 시작된 적그리스도적인 집단입니다.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는 동맹을 맺고 적그리스도적인 세계단일정부를 꿈꾸는 비밀결사단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 단체들은 우리가 경계해야 할 사탄적인 이교집단이지만, 인터넷에는 이들과 관련된 음모론에 치우친 부정확한 정보들이 상당수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 정보들은 주로 에큐메니컬 운동을 하는 사람들과 성령운동을 하는 모든 이들(예를 들면 빌리 그래함이나 한경직 목사, 조용기 목사 등)을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에 관련된 것으로 보는 극단적인 관점입니다. 


이것은 바른 관점이 아니며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와 같은 성격의 단체들을 경계하되, 사실에 근거한 객관적인 정보를 가지고 균형있게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에큐메니컬 운동이 프리메이슨과 관련된 것이 아니며, 성령운동에 있어 주의해야 할 점도 있지만 건강한 성령운동은 우리가 마땅히 추구해야 할 바라고 믿습니다.

동성애와 포괄적 인권차별금지법

우리는 성경의 기준을 따라 동성애가 하나님 앞에서 명백히 죄라는 것을 믿습니다.

따라서 동성애자들을 성소수자로 표현하면서 그들의 인권을 위해 다수 국민들의 

동성애에 대한 건강한 비판을 금지하는 독소조항을 포함하고 있는 포괄적 인권차별금지법에 대해 반대합니다. 


그러나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우리는 동성애자들을 향해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그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기회가 닿는 한 섬기기를 원합니다.

공산주의와 주사파 이념

공산주의는 물질 중심의 철저한 유물사관으로 영적인 것과 종교적인 것을 전혀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결코 성경적인 가치관과 함께 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공산주의와 주사파 이념에 대해 분명하게 반대합니다.

보수와 진보

보수의 가치 속에는 전통적으로 가정을 중요하게 여기고 동성애와 낙태를 반대하며 사회의 권위와 질서를 중요하게 여기는 건강한 가치관이 있습니다.

반면 진보의 가치 속에는 가난한 사람들과 소외된 사람들에 대해 관심, 재정의 분배와 평화, 환경문제를 강조하는 등의 건강한 가치관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보수와 진보가 서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때로는 견제하기도 하면서 균형을 이루어가는 것이 건강한 모습이라고 믿습니다.


그리스도인도 사회의 일원이므로 각자의 관점과 성향에 따라 보수와 진보를 선택할 수 있지만, 이것은 단지 정치사회적 이념이지 결코 복음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보수와 진보의 가치를 초월하는 절대적인 것으로 우리는 복음 안에서 보수와 진보의 가치를 뛰어넘어 진정한 하나 됨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북한

북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보수와 진보가 갈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북한을 위해 기도하며 섬길 때 보수에서 강조하는 하나님의 공의의 관점과 진보에서 강조하는 하나님의 사랑이 관점이 아울러 필요함을 믿습니다. 


기독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를 탄압하며 인권을 말살하는 북한 정권은 사악한 것이지만, 그 압제 아래 신음하는 북한 동포들을 위해서는 긍휼한 마음으로 섬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쉽지 않은 문제지만, 이 공의와 사랑이 건강하게 함께 조화를 이룰 때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펼쳐지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WCC(세계교회협의회)

1차 세계대전 후에 교회일치를 강조하는 에큐메니컬 운동이 일어나면서, 

그 흐름 속에 1948년에 출범한 WCC는 초기에 복음주의를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참여의 모습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WCC 안에서 복음주의의 위상은 약해지고 상대적으로 종교다원주의, 동성애 옹호, 공산주의 이념을 포용하는 등의 모습이 드러나면서 지금의 WCC는 출범 당시의 본래적인 취지가 많이 퇴색한 감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지금은 교회일치를 위한 긍정적인 측면보다 오히려 그리스도의 몸을 분열시키는 효과를 가져 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더 이상 WCC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으며, 이러한 조직적이고 

인위적인 일치보다는 요한복음 17장 21-23절에 나타난 예수님의 기도를 따라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진정한 의미의 유기적인 연합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WCC에 찬성하거나 가입한 교단이라고 해서 그 이유 때문에 그 교단 전체를 매도하거나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또 다른 극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교단 안에도 수많은 복음적인 목회자와 성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함께 손잡고 같이 가야 할 주님 안의 형제들입니다.

신사도운동

방언, 예언, 치유 등의 초자연적인 은사가 사도행전 시대로 끝났다고 하는 일부 은사종료론자들의 극단적인 주장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신사도운동과 성령운동을 동일시하여 오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사도운동과 성령운동은 엄연히 다른 것입니다. 


신사도운동은 작고한 피터 왜그너 박사를 의장으로 하는 ICA(International Coalition of Apostles, 국제사도연합회) 중심의 운동으로, 현대의 사도권에 대한 강조, 번영신학에 대한 강조, 승리주의 종말론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령의 은사와 능력, 영적 전쟁 등에 대해서도 강조하지만 일부 지나친 경향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신학적인 노선에 찬성하지 않으며 동조하지 않습니다. 


반면 성령운동은 종교개혁의 토대 위에 18세기 영국에서 일어난 조지 휫필드와 존 웨슬리의 부흥운동, 미국에서 일어난 1차, 2차 대각성 운동을 거쳐 20세기 초에 일어난 아주사 부흥과 오순절 운동, 은사주의 운동 등을 통해 펼쳐진 정통교회사의 운동입니다. 우리는 신사도운동은 받아들이지 않지만 건강한 성령운동에는 항상 열려 있는 공동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은 모든 인종을 포용하며 지혜와 빛을 추구하는 사회봉사단체처럼 되어 있지만, 사실은 그 지혜와 빛의 본질이 루시퍼임을 주장하는 일조의 사교 집단입니다. 


일루미나티는 1776년 독일의 사탄숭배자 아담 바이스하우푸트에 의해 시작된 적그리스도적인 집단입니다.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는 동맹을 맺고 적그리스도적인 세계단일정부를 꿈꾸는 비밀결사단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이 단체들은 우리가 경계해야 할 사탄적인 이교집단이지만, 인터넷에는 이들과 관련된 음모론에 치우친 부정확한 정보들이 상당수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 정보들은 주로 에큐메니컬 운동을 하는 사람들과 성령운동을 하는 모든 이들(예를 들면 빌리 그래함이나 한경직 목사, 조용기 목사 등)을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에 관련된 것으로 보는 극단적인 관점입니다. 


이것은 바른 관점이 아니며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와 같은 성격의 단체들을 경계하되, 사실에 근거한 객관적인 정보를 가지고 균형있게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에큐메니컬 운동이 프리메이슨과 관련된 것이 아니며, 성령운동에 있어 주의해야 할 점도 있지만 건강한 성령운동은 우리가 마땅히 추구해야 할 바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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