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의 글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 원로, 한국교회지도자센터(한지터) 대표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 원로, 한국교회지도자센터(한지터) 대표

TFC네트워크의 출범을 축하합니다. 멀티사이트는 현대 과학이 낳은 명물입니다.  본래 과학적 자산이란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의미와 효용성이 달라집니다. 손으로 타자기를 두들기던 시대엔 상상도 못했던 멀티사이트 교회가 「처음 그 교회」에서 시작된다는 것은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TFC네트워크의 비전은 사도행전적 초대교회를 구현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는 가장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교회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TFC네트워크는 멀티 사이트를 통해 거룩한 교회 공동체의 네트워크를 이루고 한 지붕 아래 여러 교회가 비전을 공유하는 새로운 교회 운동을 시작합니다. 신선하고 참신한 교회운동이고 신앙운동이어서 기대가 큽니다. 


현대교회들은 거창한 외형에 비해 내실이 허약합니다. 더욱이 초대교회의 교회상을 회복하는데는 두꺼운 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멀티사이트 교회는 작지만 큰 교회, 한 지붕 아래 머무는 공동체 그러면서 거룩한 비전을 공유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공동체 구성원들의 독자성은 살리고 “함께”라는 교회 본연의 뜻은 살리는 새로운 교회 운동, 얼마나 멋집니까? 우리는 초공간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한눈으로 들여다보는 멀티 시대에 TFC네트워크란 이름으로 멀티사이트 교회의 출발은 여러 가지 의미와 가치를 북돋고 있습니다. TFC네트워크가 건강한 비전의 공유, 복음신앙의 건강한 교회의 자리매김 그리고 세계를 품는 거룩한 운동으로 번져나가게 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한국교회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유의미한 출발점이라 여겨 기쁨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6:10) 아멘. 

 김상복 목사 

할렐루야교회 원로, 횃불트리니티신대원대학교 명예총장, 

전 세계복음주의연맹 회장 

 김상복 목사 

할렐루야교회 원로, 횃불트리니티신대원대학교 명예총장, 

전 세계복음주의연맹 회장 

사도행전 2장 42-47절에 나타난 예루살렘 교회를 모델로 삼아 TFC네트워크를 섬기고 있는 손성무 목사님은 지역 교회들이 각각의 독립적 교회를 지향하면서도 핵심가치와 방향성에서는 하나가 되어 하나님 나라를 함께 추구하는 “한 지붕, 여러 가족”의 교회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독립된 교회(independent church)이면서도 고립된 교회(isolated church)가 되지 않도록 상호 간 네트워크를 통해 한 가족이 되어 함께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고 싶다는 목표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이것은 고립될 수도 있는 독자적 교회에 필요한 보완적 시도라 생각합니다.


손 목사님의 다양한 사역 경험을 통해 한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고 성경적인 가치에 기초해 확실한 사역을 추구하면서도 균형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면 언제나 영국의 존 스토트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균형 있는 기독교’(Balanced Christianity)가 됩니다. TFC네트워크는 본질적인 복음의 핵심을 분명히 유지하면서도 사회적 이슈들에 대해서는 성경적 가치를 선명하게 

제시함으로 교회들이 함께 섬길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추구하는 모든 교회에 주는 좋은 모델이 될 것입니다.

  Ben Torrey (벤 토레이)  

Director, The Fourth River Project

 and Jesus Abbey’s Three Seas Center  

(네 번째 강 프로젝트, 예수원 삼수령 센터 디렉터)

  Ben Torrey (벤 토레이)  

Director, The Fourth River Project

 and Jesus Abbey’s Three Seas Center  

(네 번째 강 프로젝트, 예수원 삼수령 센터 디렉터)

Two are better than one because they have a good return for their labor. For if either of them falls, the one will lift up his companion. But woe to the one who falls when there is not another to lift him up. Furthermore, if two lie down together they keep warm, but how can one be warm alone? And if one can overpower him who is alone, two can resist him. A cord of three strands is not quickly torn apart. (Ecclesiastes 4:9-12)

 

Then the LORD God said, “It is not good for the man to be alone; I will make him a helper suitable for him.” (Genesis 2:18)

 

Isolation is a terrible thing. God no more desires the different congregations making up the body of His Son Jesus Christ here on earth to be alone any more than that the first man should be alone. Just as it is a great wisdom for two or three to be together rather than to be separated, it is a very good thing to bring together individual congregations. Yes, many families under one roof is right and proper.

 

It is a good thing that That First Church Network is seeking to bring together individual churches that they may strengthen and encourage one another. Also, it is a great work to bring together isolated and separated generations to honor and love each other that the Bride of Christ be truly prepared to receive her Groom when He returns. We pray that when He does return, He will find His Church faithful.

 

We also know that the Bride cannot be prepared for her Groom without a powerful cleansing, healing and empowering outpouring of the Holy Spirit. It is a great good that TFC Network is praying for and working towards a new revival that this may come about.

 

May God give strength and wisdom to Pastor Son Seong Mu and all those who come together with him and TFC Network as they, joining with many others, pray and work that the needed great revival may come. Amen.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4:9-1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창2:18)

 

고립은 끔찍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고 있는 이 땅의 성도들이 더이상 홀로 있기를 바라시지 않습니다. 첫 사람 아담이 홀로 있었던 것을 좋지 않다고 하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두세 사람이 떨어져 있는 것보다 함께 있는 것이 큰 지혜입니다. 이처럼 개별 성도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가족들이 한 지붕아래 함께하는 것, 그것이 완전하고 참된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TFC네트워크가 개개의 교회들과 연합하여 서로를 세우고 격려하고자함은 감사한 일입니다. 나아가 고립되고 분리된 세대들을 하나로 모아 서로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는 것은 그리스도의 신부가 신랑의 다시 오심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위대한 일이라 여겨집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그 분의 눈에 신실한 교회의 모습이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또한 신부가 강력한 정결함과 치유, 그리고 성령의 부으심이 없이는 신랑을 위해 준비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새로운 부흥을 위해 TFC네트워크가 기도하고 노력하고 계심에 감사합니다.

 

손성무 목사님과 TFC네트워크, 그리고 함께 모인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께서 힘과 지혜를 주시기를, 그리고 많은 분들이 함께 동역하며 기도하였을 때 마침내 위대한 부흥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Brian Medway (브라이언 메드웨이)  

Chairman, Crosslink Christian Network (Australia)

(호주 크로스링크 교단 총재)

  Brian Medway (브라이언 메드웨이)  

Chairman, Crosslink Christian Network (Australia)

(호주 크로스링크 교단 총재)

It is a great pleasure for me to commend the establishment of The First Church Network. I am grateful to God for the way God has used Pastor Son break new ground in the work of unity and relationship among Christian leaders. His commitment to walk in faith and obedience to God has brought inspiration and resiliance to the work of God not only in Korea but around the world. His sharp Biblical insight and loving leadership have caused many leaders (including myself) to trust his wisdom and value his counsel.

 

For the last nine years Pastor Son has been greatly appreciated among the leaders and churches of the Crosslink Christian Network in Australia. We have learned much as we have journeyed together.

 

TFC Network offers and opportunity for leaders and others to discover together how the kingdom of God should be proclaimed in these days. There are many challenges for the church in the post-modern era and TFC Network will provide a trusted relationship framework for Christian leaders to flourish and the kingdom to advance.


TFC네트워크를 향한 추천사를 보내 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손목사님을 통하여 교회 지도자들의 연합을 위한 사역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손목사님께서 믿음으로 걸어오며 하나님께 순종해 오신 헌신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여러 사역들 가운데 영감과 탄력을 주었습니다. 손목사님의 날카로운 성경적 통찰력과 사랑 넘치는 리더십으로 인해 저를 포함한 많은 지도자들이 손목사님의 지혜를 신뢰하고 목사님의 조언들을 소중히 여기게 되었습니다.

 

지난 9 년 동안 호주의 “크로스링크 교단(Crosslink Christian Network)”의 지도자들과 교회들은 손목사님께 큰 감사를 느껴왔습니다. 함께 주님의 여정을 걸어오며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TFC네트워크는 오늘날 교회의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선포되어야 하는지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입니다. 포스트모던시대 가운데 교회는 많은 도전들에 직면했습니다. 그런 교회들에게 TFC네트워크는 교회 지도자들이 성장하며 하나님의 나라가 전진할 수 있도록 돕는 신뢰할 만한 관계망을 제공할 것입니다. 

TFC  NETWORK

TFC네트워크(That First Church Network)는 행2:42-47을 중심으로

본질적인 초대교회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한 멀티사이트 구조의 교회 네트워크입니다.

멀티사이트 교회

TFC 원당        TFC W        TFC 큰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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